볼리비아 – 최상락 목사

이곳은 일단 5월말까지 감금되어 있습니다. 또 연장이 될지도 모릅니다.

목사님도 사모님도 조심하세요.

이곳의 단기선교일정은 신경 쓰지 마세요. 모두들 건강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겠지요.

저희 마을입구 친구교회 선교팀 커피 봉사하시던 옆 파출소에서 무더기로 경찰13명 집단감염이 되었습니다.

경찰을 접촉했던 마을 사람들을 포함하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국가비상사태에 이어서 마을 비상사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
5월 24일.